Poseidon


Poseidon

Poseidon front cover image, Z-Man Games.

27, 04, 2011

Poseidon, Z-Man Games.

간간히 다른 분들의 소개로 알게된  ’18XX 시리즈’. 보통의 게임들과는 확연히 차이가 나는 ‘권장 시간’ 덕분에 자주 꺼내기 힘든 게임군에 속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12시간 이상 진행이 되어야 겨우 끝을 볼 수 있을 정도라고..) 철도 게임을 즐기고픈 마음은 있지만, 해당 테마를 가진 게임들은 주위 친구들 취향과 다르다 보니 직접 구입은 자제하고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자제를 했는데 – 하하.. :-)  – 많은 분들이 지지하는 ’18XX 시리즈’ 테마를 고대로 옮겨온 ‘POSEIDON’ 이라면 테마에 있어서 만큼 눈길을 끌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진입 문턱도 낮춰져 본래 철도 게임들로 옮겨가기도 쉬워 보였습니다. 이렇게 쓰고 나니 본래 목적이 ’18XX’ 로 나아가려는 포석이라 생각되지만, 구입에 있어서 더 큰 이유는  ‘해상 교역’.  물론 이렇게 시작해서 ’18XX 시리즈’ 중 어느 하나로 옮겨가게 된다면 더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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