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 구매한 보드게임… #6

더 호빗  카드 게임

에잇-미닛 엠파이어

보스 몬스터

어떤 내용의 게임인지 알 수 없지만, 일러스트만으로 마음이 움직이는 게임들이 있습니다. ‘멋진 지도인데…’, ‘이거 배가 그려져 있잖아! 바다다!!’ 이런 게임들. 전 바다와 배를 좋아합니다. 배는 크기나 종류를 가리지 않지요. 고지도 형태의 게임 맵도 좋아합니다.

그래서 사달라했죠. :-)

‘Eight-Minute Empire’는 ‘Kickstater’에서 처음 보고 기웃거리며 정보를 얻었습니다. 바다와 배와는 크게 관계없는 게임인데도 박스 일러스트가 심장을 강타..

‘Boss Monster’도 킥스타터에서 보고 기다리던 게임이였습니다. 이후 비슷한 게임들이 나오기도 하고.. 후원을 하시고 게임을 받으신 보드게이머분들의 후기도 읽고 하니 관심이 좀 식었는데… 픽셀이 들어나는 일러스트를 좋아해서 눈에 보인 김에 하하하 :-)

‘The Hobbit Card Game’. 톨킨 사랑해요.

 

기다리면 다 들어오게 되어있습니다. 품절은 잠깐일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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